날씨 추워지면 혈관 수축, 혈압 올라…심뇌혈관질환 위험 ↑혈압 관리에 만전…체중 유지 중요, 새벽운동 피해야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진 북극 한파가 몰아친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걸어가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2021~2022년 월별 고혈압으로 진료 본 환자 수. 두 해 모두 12월에 가장 환자가 많았다. (강동경희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혈압한파추위심혈관질환심근경색증뇌출혈뇌경색천선휴 기자 추석 음식 먹다 '컥'…기도폐쇄 환자 10명중 9명은 60세 이상"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관련 기사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영하권 추위' 전북도 "고령자·만성질환자,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오늘부터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전남도,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내년 2월까지 운영낮은 실내온도·식사결핍·고립…1인 가구, 한파에 '더' 취약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