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약 500개 응급실에 신고된 환자 발생현황 매일 안내칼바람 속 영하권 날씨를 보인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한 여성이 머플러로 얼굴을 감싼 채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한랭질환조유리 기자 野 "빗나간 만기친람에 곳곳 낭패…李 나가라 내려오라"국힘, 김승원 제명 촉구…"李대통령, '경성 라인' 인사 개입 해명하라"관련 기사[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한랭질환 사망자 중 고령층 치매환자 35%…주변 보살핌 필요""입춘 지나 강추위 주의"…올겨울 한랭질환 사망자 전년 대비 2.4배최강 한파에 한랭질환 '적신호'…독감 환자도 전주대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