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약 500개 응급실에 신고된 환자 발생현황 매일 안내칼바람 속 영하권 날씨를 보인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한 여성이 머플러로 얼굴을 감싼 채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한랭질환조유리 기자 "식품 곰팡이 독소 사전 차단"…식품위해예측센터 본격 가동"설 선물로 받은 '시린이 개선' 치약 효과 없어"…부당광고 적발관련 기사"입춘 지나 강추위 주의"…올겨울 한랭질환 사망자 전년 대비 2.4배최강 한파에 한랭질환 '적신호'…독감 환자도 전주대비 7%↑'한파 절정' 경북 상주서 한랭질환 사망자 발생…올겨울 총 8명'3한4한' 대한(大寒) 온다…"고령층 한랭질환 주의하세요"올겨울 한파로 한랭질환 사망 5명…작년보다 환자 19%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