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적은 양 자주 마시고, 야외활동은 저녁시간 활용 더위 치부하면 치료시기 놓친다…"증상 지속 시 병원가야"
한낮 기온이 35도에 이르는 무더위가 이어진 2일 열화상카메라로 본 서울 중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한 어르신이 더위를 견디고 있다.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2023.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역대급 폭염에 1일 하루동안 온열질환자가 89명 발생해 응급실로 이송됐고, 이 중 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오후 질병청이 공개한 '2023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현황'을 보면 1일 하루 온열질환자는 89명 발생했다. 이는 국내 온열질환 표본감시에 참여하는 의료기관 응급실 504곳에서 집계한 결과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