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후성 심근증' 환자 85%가 정확한 진단 못 받아가족력 있다면 지체 없이 검사 받고 치료 돌입해야ⓒ News1 DBⓒ News1 DBⓒ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헬스노트심장병선천성심장병비후성심근증부정맥돌연사급사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심혈관 질환자, 에너지드링크 섭취 주의…급성 심정지 위험”[헬스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