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후성 심근증' 환자 85%가 정확한 진단 못 받아가족력 있다면 지체 없이 검사 받고 치료 돌입해야ⓒ News1 DBⓒ News1 DBⓒ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헬스노트심장병선천성심장병비후성심근증부정맥돌연사급사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심혈관 질환자, 에너지드링크 섭취 주의…급성 심정지 위험”[헬스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