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레드카페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박찬욱칸영화제칸국제영화제이준성 특파원 [뉴스1 PICK] 가위 없이 피운 꽃…파리에서 한지의 '쓸모'를 다시 묻다[뉴스1 PICK] 92% 가려진 태양…그날 저녁, 모두가 하늘을 봤다정유진 기자 '부활남' 백 감독 "구교환 액션, 옛날 홍콩 영화·UFC 보며 연구"(종합)'47세' 이효리, 현역 아이돌 다영 옆에서도 위화감 없는 몸매·미모 [N샷]관련 기사'가능한 사랑', 봉준호·박찬욱→이창동이 탐구한 '사회와 인간' [시네마 프리뷰]이창동, 24년 만에 베니스 또 품었다…'가능한 사랑' 심사위원대상 영예(종합)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 심사위원대상…"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것"월드스타 송중기 뜬 제천…6일간 도시 전체가 '음악·영화 극장'송은이·한예리,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공동 진행 "반가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