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레드카페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박찬욱칸영화제칸국제영화제이준성 특파원 [뉴스1 PICK] “태양 때문이었다”…43도 폭염에 달아오른 프랑스[뉴스1 PICK]병원 밖으로 나온 건강관리…삼성전자, 파리서 커넥티드 케어 전시정유진 기자 '만약에 우리'부터 '왕사남'·'살목지'·'군체'까지…쇼박스의 흥행 비법 [N초점]이동진, 올해 첫 언택트톡 나홍진 '호프' 선정…"경이로운 SF"관련 기사'호프' 기자회견 인종 차별 논란…주인공을 '나머지'라고 부른 이유 [칸 현장][기자의 눈] 나홍진 '호프' 칸 수상 불발보다 더 아쉬운 것크리스티안 문지우, '피오르'로 2번째 황금종려상…'호프' 무관(종합)[뉴스1 PICK] 폐막의 밤, 칸은 '호프'를 선택할까칸 마켓서 '핫'했던 박찬욱·봉준호 해외 합작 신작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