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레드카페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박찬욱칸영화제칸국제영화제이준성 특파원 [뉴스1 PICK] 92% 가려진 태양…그날 저녁, 모두가 하늘을 봤다[뉴스1 PICK] 9만2000명이 함께 부른 '아리랑'…BTS가 뒤흔든 파리의 밤정유진 기자 "원작과 비교도 좋아"…최민식·한소희 '인턴', 한국판의 패기(종합)'인턴' 한소희, 원작 앤 해서웨이와 비교에 "촬영 때 잊고 연기하려 노력"관련 기사김동호 전 이사장, 제31회 BIFF 한국영화공로상…"무한한 영광"여름엔 '호프', 가을엔 '가능한 사랑'…국제영화제 수상 기대감 [N이슈]"봉준호·박찬욱에 졸라"…22nd 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이 이끈 변화(종합)'JIMFF' 장항준 "봉준호·박찬욱, 날 좋아하는 분들이라 섭외하려고 졸랐다"세계가 주목한 '호프'…나홍진 감독 영감의 시작은 속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