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일인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경쟁부문 진출작 ’피오르드’(FJORD)의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이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크리스티안 문지우는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2026.5.24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피오르드' 스틸 컷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일인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황금종려상 시상자로 나선 스코틀랜드 출신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경쟁부문 초청작 ‘호프’ 공식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박 감독은 이날 오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수훈했다. 2026.5.18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호프’ 공식 시사회가 끝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 앞 레드카펫 계단에서 나홍진 감독과 배우 정호연, 황정민, 조인성 등 출연진이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이준성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