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 공식 기자회견에서 나홍진 감독과 배우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칸영화제칸국제영화제호프정유진 기자 [기자의 눈] 나홍진 '호프' 칸 수상 불발보다 더 아쉬운 것크리스티안 문지우, '피오르'로 2번째 황금종려상…'호프' 무관(종합)이준성 특파원 '호프' 폐막식서 웃을까…외신, 나홍진 '감독상 후보군' 전망 [칸 현장][뉴스1 PICK] 폐막의 밤, 칸은 '호프'를 선택할까주요 기사'美 록스타' 케일럽 쇼모, 아내와 14년 결혼 생활 끝 '게이' 커밍아웃조정석 "아내 거미와 결혼식은 안 올렸는데 주변서 왜 안 불렀냐고"보아, 금발로 파격 변신…홀로서기 후 확 달라진 비주얼 '눈길' 성시경, 17세 연하 日 배우와 열애설? "남녀 관계 아냐" 한지민, 훌쩍 큰 조카 근황 공개…김연경 "키 비슷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