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10주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방귀희 이사장 인터뷰"장애 예술, 이제 주류로 들어 가야"방귀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 /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방귀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 /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장문원 설립 10주년 기념행사 때 공연 중인 '수어 아이돌' 빅오션.(장문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방귀희장문원장애인예술정수영 기자 기술이 빚은 미학 찾는다…서울문화재단 '서울 언폴드엑스 어워즈' 신설韓 한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청신호'…北 태권도도 '등재 권고'관련 기사'장애예술 첫 지원' 예산 8억 원 확정…신청 마감 12월 4일장애예술과 디지털기술의 접점을 찾다…'미디어 술래'전 16일 개막연극 '젤리피쉬', 동아연극상 작품상…"다운증후군 여성의 삶 경쾌하게"장애예술 대표작 3편, 지역에서 관람한다…야호야호, 젤리피쉬, 푸른 나비의 숲"장애예술, 취미 아닌 예술입니다"…'창립 10주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