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요한·김유석·박은영 등 11명 참여…빛·소리·진동으로 푸는 장애예술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장애와 기술전 '미디어 술래(術來)'를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서울 중구 모두미술공간에서 연다.관련 키워드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미디어술래術來모두미술공간장애예술디지털기술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강헌 별세에 최휘영 문체부 장관 "문화예술계의 큰 이정표…깊은 슬픔"한국·코르시카 전통소리…'고사리소리' 서울 공연관련 기사"장애, 희망 품은 디지털 기술과 술래잡기하다"…'미디어 술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