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선함을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연극 '젤리피쉬' 공연 장면.(사진=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옥상훈 제공)작품상 수상 기념촬영. 가운데가 방귀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장문원 제공)관련 키워드젤리피쉬연극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장문원동아연극상방귀희정수영 기자 기술이 빚은 미학 찾는다…서울문화재단 '서울 언폴드엑스 어워즈' 신설韓 한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청신호'…北 태권도도 '등재 권고'관련 기사영화의전당, 올해 공모사업 '성과'…국비 9억7000만원 확보장애예술 대표작 3편, 지역에서 관람한다…야호야호, 젤리피쉬, 푸른 나비의 숲방귀희 이사장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장애인 예술의 메카…'숨은 진주' 많죠"27세 다운증후군 '켈리'의 사랑과 도전…연극 '젤리피쉬'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