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현안 비상대책협의회, 입장문 발표"국립국악원 원장은 전문성 갖춘 인사 임명돼야"지난달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2025 정악단 정기공연 '행악과 보허자 - 하늘과 땅의 걸음' 제작발표회 모습.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립국악원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조직개편입장문정수영 기자 이민진, '파친코' 이후 10여 년 만에 신작…한국 교육열을 파고들다창덕궁·창경궁 가을밤 거닌다…야간 탐방 '동궐동락' 11월 개막관련 기사국립현대미술관장 등 개방형 직위 11곳 공개모집…13일까지 원서 접수국립국악원장에 서승미 경인교대 교수…공백 2년 마침표영동군, 문체부 '대한민국 여민락상' 수상…지역국악진흥부문제2회 국악의 날…광화문·남산·서울숲 잇는 '국악 주간' 펼친다46개 프로그램 30개국 45개 도시 찾는다…2026 투어링 K-아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