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을 5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연다. 14일까지 이어지는 '국악 주간'에는 광화문 광장과 남산, 서울숲 등 전국 각지에서 50여 회의 공연·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진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국악의날국악주간국립국악원여민락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관객이 작품 속 식당 손님이 된다…'연극 식당' 10월 개막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연극 '나는 코다입니다'관련 기사[뉴스1 PICK] 6월5일은 '국악의 날' 30일까지 국악주간 개최6월5일은 국악의날…문체부, 30일까지 국악주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