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을 5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연다. 14일까지 이어지는 '국악 주간'에는 광화문 광장과 남산, 서울숲 등 전국 각지에서 50여 회의 공연·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진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국악의날국악주간국립국악원여민락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김현곤 보유자 별세…향년 90세"신고만이 답은 아니다"…실제 사건 28편으로 본 학교폭력의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