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을 5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연다. 14일까지 이어지는 '국악 주간'에는 광화문 광장과 남산, 서울숲 등 전국 각지에서 50여 회의 공연·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진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국악의날국악주간국립국악원여민락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7개 시도 문화예술국장 만난다…문체부, '5극 3특 체제' 대응 논의리센느·싸이커스·튜넥스…문체부, 중소기획사 해외 진출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