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을 5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연다. 14일까지 이어지는 '국악 주간'에는 광화문 광장과 남산, 서울숲 등 전국 각지에서 50여 회의 공연·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진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국악의날국악주간국립국악원여민락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신데렐라, 춤추고 talk하며 love에 빠졌다"…반전동화 49편에 영단어 2057개 학습이기영의 불교 강연과 논설, 51편으로 다시 엮다관련 기사[뉴스1 PICK] 6월5일은 '국악의 날' 30일까지 국악주간 개최6월5일은 국악의날…문체부, 30일까지 국악주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