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문체부 업무보고 10대 핵심과제 제시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년 업무보고에서 지난 6개월간의 성과를 밝히면서 2026년에 문화강국을 토대를 다지고 K-컬처 산업을 육성해 세계를 품을 수 있도록 10대 핵심과제를 16일 제시했다.(KTV 갈무리)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026년 업무보고에서 지난 6개월간의 성과를 밝히면서 발표하고 있다.(KTV 갈무리)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년 업무보고에서 지난 6개월간의 성과를 밝히면서 2026년에 문화강국을 토대를 다지고 K-컬처 산업을 육성해 세계를 품을 수 있도록 10대 핵심과제를 16일 제시했다.(KTV 갈무리)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2026업무보고K컬처문화강국관광3000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문체부 출판 645억원 배정 18%↑…8000억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적정한 출판비중은?관련 기사李 "비민주적 축구협회 장기 집권 막아야…관광공사 해외 지사 너무 많다"(종합)문체부, 6대 역점과제로 '대체불가 문화강국' 추진…하반기 업무보고공연장 짓고, 암표 막고, 관광 넓히고…BTS가 쏘아 올린 경제효과, 지속 위한 길'K-컬처 300조 시대' 마중물…콘텐츠 정책펀드 7300억원 조성콘진원 "K-콘텐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속 성장 중점 과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