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문체부 업무보고 10대 핵심과제 제시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년 업무보고에서 지난 6개월간의 성과를 밝히면서 2026년에 문화강국을 토대를 다지고 K-컬처 산업을 육성해 세계를 품을 수 있도록 10대 핵심과제를 16일 제시했다.(KTV 갈무리)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026년 업무보고에서 지난 6개월간의 성과를 밝히면서 발표하고 있다.(KTV 갈무리)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년 업무보고에서 지난 6개월간의 성과를 밝히면서 2026년에 문화강국을 토대를 다지고 K-컬처 산업을 육성해 세계를 품을 수 있도록 10대 핵심과제를 16일 제시했다.(KTV 갈무리)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2026업무보고K컬처문화강국관광3000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정순택 "빈 무덤은 절망 아닌 새 생명의 자리"…부활 메시지"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불기2570 봉축표어 확정관련 기사공연장 짓고, 암표 막고, 관광 넓히고…BTS가 쏘아 올린 경제효과, 지속 위한 길'K-컬처 300조 시대' 마중물…콘텐츠 정책펀드 7300억원 조성콘진원 "K-콘텐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속 성장 중점 과제 추진""이대로면 日에 영영 밀린다"…최휘영, '관광 데이터 혁신' 특명(종합)유승민 체육회장 "아낌없이 지원, 2026년 'K-스포츠의 해'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