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4강서 요르단에 0-2 완패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꿈을 이루지 못한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2024.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꿈을 이루지 못한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꿈을 이루지 못한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클린스만경질아시안컵이재상 기자 '엘 클라시코 승리' 모리뉴 "레알의 목표는 바르사 격파 아닌 우승"류현진 실착 유니폼 250만원에 낙찰…부부 플리마켓 성황관련 기사'벤고집'에서 '벤버지'로 끝난 벤투호의 4년…긴 호흡 필요하다'사상 최악 월드컵·정몽규 사임 임박' 축구협회도 궤멸적 타격·혼란 불가피'월드컵 2주 앞두고' 정몽규 축구협회장 돌연 사퇴 의사 왜?정몽규, 13년 만에 축구협회장 사퇴 "논란과 비판, 부덕의 소치"(종합)홍명보 부임 후 '22개월 21경기'…내일 월드컵 '최정예 멤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