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후 물러날 예정…"정확한 사퇴 날짜는 미정" "월드컵 앞둔 대표팀에 힘 모으기 위한 결단"대한축구협회장에서 물러나는 정몽규 회장. ⓒ 뉴스1 김도우 기자지난 2024년 정몽규 회장의 사퇴를 요구한 붉은악마. ⓒ 뉴스1 민경석 기자대한축구협회장을 내려놓은 정몽규 회장.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대한축구협회월드컵김도용 기자 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대포알 중거리포' 안양 마테우스, K리그 9월의 골 수상관련 기사[정몽규 퇴임 100일]① K-혁신위 출범에도 컨트롤타워는 '여전히 부재'한국 축구, 월드컵 후폭풍…회장 공백·임시 사령탑에 선수단도 어수선'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한국 축구, 무슨 일입니까?"…FIFA·AFC, K-축구혁신위 활동 정보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