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장관 "박지만·노재헌·김현철 등 대통령 유가족 자문위원 참여"[문체부업무보고]① 랜드마크 계획안 '살아 숨 쉬는 청와대' 등 발표19일 밤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청와대, 한여름 밤의 산책' 언론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본관을 살펴보고 있다. 2022.7.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 별관에서 새 정부 업무보고를 하루 앞두고 사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7.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업무보고살아숨쉬는청와대문화매력국가K콘텐츠문화공정향유지역균형발전박보균장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암살자(들)' 음주·흡연·폭행, 왜 12세 관람가인가?…국감 여야 '등급' 공방함재봉 "한국 기독교, 신분제 허물고 근대 시민·민주주의 형성에 기여"관련 기사"살아 숨 쉬는 청와대 만들어 국가 상징물로 키운다"(종합)"지자체 특성 살린 명품 문화도시 만들어 지역균형 시대 펼친다""장애인 지원정책은 공정한 문화향유의 척도""다년 지원 확대해 창의 넘치는 창작환경 만든다""문재인 정부의 3배…통 큰 투자로 K콘텐츠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