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성경·독립신문·독립협회로 국민 정체성 형성…조선 근대화 과정 조명나부터포럼 12일 한국프레스센터서 개최…정교유착 단절·교회 개혁 선언류영모 나부터포럼 대표는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차 나부터포럼에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가 흔들리는 원인을 교회 내부에서 찾았다. (나부터포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뉴스1함재봉 한국학술연구원장은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차 나부터포럼에서 "한국 기독교가 신분제 허물고 근대 시민·민주주의 형성에 기여했다"고 주장했다. (나부터포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뉴스1함재봉 한국학술연구원장은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차 나부터포럼에서 개신교 선교가 한글 보급을 통해 새로운 국민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고 분석했다.관련 키워드나부터포럼함재봉한국기독교독립신문류영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암살자(들)'이 왜 12세 관람가인가?…국감 여야 시각차AI 시대 팀장은 '관리자' 아닌 '설계자'…9가지 실행 전략관련 기사기독교 정체성을 조명한다…12일 나부터포럼 '한국인 그 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