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장관 "자유는 창의력 끌어내는 원천…지원하되 간섭 않겠다"[문체부업무보고]③ 자유의 가치와 창의가 넘치는 창작환경 조성 등 보고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별관에서 새 정부 업무보고를 하루 앞두고 사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7.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별관에서 새 정부 업무보고를 하루 앞두고 사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7.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업무보고살아숨쉬는청와대문화매력국가K콘텐츠문화공정향유지역균형발전박보균장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암살자(들)' 음주·흡연·폭행, 왜 12세 관람가인가?…국감 여야 '등급' 공방함재봉 "한국 기독교, 신분제 허물고 근대 시민·민주주의 형성에 기여"관련 기사"살아 숨 쉬는 청와대 만들어 국가 상징물로 키운다"(종합)"지자체 특성 살린 명품 문화도시 만들어 지역균형 시대 펼친다""장애인 지원정책은 공정한 문화향유의 척도""문재인 정부의 3배…통 큰 투자로 K콘텐츠 키운다"청와대에 문화·예술·자연·역사 더한다…고품격 복합문화단지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