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에 즈음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은 강제동원 굴욕해법,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용인, 네이버 라인 사태 방관, 사도광산 매국 합의까지 기시다 총리가 방한할 때마다 역사와 한국기업 및 자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팔았다"며 정부를 규탄했다. 2024.9.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집회시위한일회담조유리 기자 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548명 발생…5년 내 최대'김치' 미국 학교·군 급식 진출하나…식약처 "국제 기준 선도 성과"관련 기사기림일 앞 울먹인 이용수 할머니…폭우 속 600명 "日 공식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