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에 즈음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은 강제동원 굴욕해법,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용인, 네이버 라인 사태 방관, 사도광산 매국 합의까지 기시다 총리가 방한할 때마다 역사와 한국기업 및 자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팔았다"며 정부를 규탄했다. 2024.9.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집회시위한일회담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한일 시민사회 국제토론회…"日총리 개헌 시도 반대 2030 늘어"'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경찰 압색에도 '위안부 모욕' 집회 계속…수요시위 100m 앞서 '소란'기림일 앞 울먹인 이용수 할머니…폭우 속 600명 "日 공식 사과하라"집회 도중 이순신 동상에 올라간 민주노총 조합원 2명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