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현판 보존·한글 현판 병기 놓고 전문가 발제·소그룹 토론광화문 현판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행정안전부광화문현판한글현판병기모두의토론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가난할수록 살이 찐다"…중년 비만의 구조를 추적하다"미쳤다는 낙인이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붙는가"관련 기사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 국민에게 묻는다…26일 '모두의 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