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수 비디오 4편…이미지·기억의 경로를 묻다'서피스 메일'…도쿄와 광주, 화면에 남은 기록'서피스 메일' (제공=아마도예술공간)/뉴스1관련 키워드아마도예술공간심동수서피스메일비디오작품5·18민주화운동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미타니 코키, 연극 '아메리칸 드림'10월 서울 공연ABC 초코, 알파벳 대신 한글 자음·모음으로…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