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수 비디오 4편…이미지·기억의 경로를 묻다'서피스 메일'…도쿄와 광주, 화면에 남은 기록'서피스 메일' (제공=아마도예술공간)/뉴스1관련 키워드아마도예술공간심동수서피스메일비디오작품5·18민주화운동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사문난적 윤휴의 다른 얼굴…경전 해석으로 개혁 구상제주 산호부터 가덕도 숲까지…르포작가 11명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