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앞 개발 논란' 속 19일 '세계유산영향평가' 언론 간담회"세계유산영향평가는 보호막이자 나침반"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 언론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 언론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세계유산영향평가국가유산청유네스코허민정수영 기자 헨리 8세의 여섯 왕비, 무대서 맞붙는다…뮤지컬 '식스' 12월 귀환타인의 절망에 침묵하는 사회…고선웅 연출 신작 '투신' 11월 개막관련 기사韓총리 "태릉지구 2029년 착공 반드시 지켜야…주택공급 신뢰 가늠자"김이탁 차관 "용산어린이정원에 주택 필요…서울시와 협의할 것"태릉CC 6800가구 주택사업, 세계유산 영향평가 '조건부 가결'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 "사도광산 결정문은 '합의' 결과라는 점이 중요"개발과 보존 사이…국가유산청, '세계유산 영향평가' 국제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