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정 4자 협의체 통해 해법 모색24일 서울 도심 상공에 세운4지구 고도 측정을 위한 풍선이 띄워져 있다. 이 대형풍선은 종묘 앞 개발시 높이와 조망 시뮬레이션 위해 서울시에서 설치했다. 2025.12.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종묘세운지구개발유네스코오현주 기자 [르포] "브런치 먹고 임장"…신분당선 타고 광교 찾는 30대 직장인노량진 뉴타운 2·3·6·8구역 잇단 인허가…대규모 공급 '급물살'관련 기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오세훈 "세운지구-국가유산청 이중잣대…대통령, 기준 정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