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정 4자 협의체 통해 해법 모색24일 서울 도심 상공에 세운4지구 고도 측정을 위한 풍선이 띄워져 있다. 이 대형풍선은 종묘 앞 개발시 높이와 조망 시뮬레이션 위해 서울시에서 설치했다. 2025.12.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종묘세운지구개발유네스코오현주 기자 김한모 HM그룹 회장, 한국디벨로퍼협회 차기 회장 내정오세훈 "공급부지 발표해도 10년…정비사업 지원이 해법"(종합)관련 기사참여연대, '고층 빌딩 논란' 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 감사 청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전면 재검토 요구에 깊은 유감서울시 "세운4구역 공동실측 나서야…국가유산청에 촉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실측 거부한 채 일방적 주장…협의 필요""세계유산영향평가 불이행은 국가적 불명예"…유산청, 서울시 답변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