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 달간 '국가무형유산 공개 행사'와 '전승자 주관 기획 행사'서울 종로구 창경궁에서 열린 2017 궁궐 공개 행사 '남사당놀이'에서 권원태 명인이 줄타기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7.9.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국가무형유산국가무형유산공개행사전승자주관기획행사김일창 기자 배준영 "北, 접경지 주민 안전 위협 행위 즉각 중단하라"개혁신당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특검 무겁게 받아들여야"관련 기사갓일·나전장·궁시장을 한자리에 모았다…9종목 10개 체험 무료 운영고종이 머물던 집무실 그대로…장인 손끝으로 되살린 궁궐 집기(종합)허민 청장 "38년 만의 첫 세계유산위…K-헤리티지로 韓 위상 높인다"(종합)"K-컬처 뿌리 'K-헤리티지' 세계에"…국가유산청, 3대 전략 공개복원된 '대한국새'를 덕수궁에서…쿠키런이 되살린 대한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