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이 머물던 집무실 그대로…장인 손끝으로 되살린 궁궐 집기(종합)

'장인의 손과 도구를 만나다' 展
오는 9일~21일, 덕수궁 즉조당

본문 이미지 - 신선이 서울시 무형유산입사장이 8일 서울 중구 덕수궁 즉조당에서 열린 '장인의 손과 도구를 만나다' 언론공개회에 참석해 철제은입사사각화로를 설명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신선이 서울시 무형유산입사장이 8일 서울 중구 덕수궁 즉조당에서 열린 '장인의 손과 도구를 만나다' 언론공개회에 참석해 철제은입사사각화로를 설명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철제은입사촛대(국가유산청 제공)
철제은입사촛대(국가유산청 제공)

본문 이미지 - 8일 서울 중구 덕수궁 즉조당에서 '장인의 손과 도구를 만나다' 전시를 앞두고 백수백복도 병풍, 철제은입사촛대 등 재현 집기 14점이 놓여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아름지기 재단과 함께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재현집기의 생애주기를 조명한 특별전을 운영한다. 전시를 통해 '궁궐 전각 내부 집기 재현사업'을 거쳐 제작된 즉조당 내부집기 11종 14점, 전통 장인의 작품 7점 및 작업 도구 등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8일 서울 중구 덕수궁 즉조당에서 '장인의 손과 도구를 만나다' 전시를 앞두고 백수백복도 병풍, 철제은입사촛대 등 재현 집기 14점이 놓여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아름지기 재단과 함께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재현집기의 생애주기를 조명한 특별전을 운영한다. 전시를 통해 '궁궐 전각 내부 집기 재현사업'을 거쳐 제작된 즉조당 내부집기 11종 14점, 전통 장인의 작품 7점 및 작업 도구 등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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