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 사우디 리야드서 결정…韓 유산 중 16번째 등재 '가야' 대표하는 7개 고분군으로 이뤄진 연속 유산…10년만에 등재 결실
경남 김해 대성동고분군. (문화재청 제공)
최응천 문화재청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박완수 경남도지사(왼쪽에서 네 번째) 등 우리나라 대표단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가야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자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2023.9.17/뉴스1 (문화재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