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고분 세계유산 등재 의의·임나일본부 허구성 등 발표오는 27일 국립김해박물관에서 열리는 '가야사학술회의' 홍보물.(김해시 제공)27일 국립김해박물관에서 열리는 가야사학술회의 행사 개요 안내물.(김해시 제공)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가야대성동고분군가야고분군금관가야임나일본부가락국박민석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정부 지방교부세 축소 납득 어려워"경남도, 올해 마지막 추경 3277억 편성…호우 피해복구에 집중관련 기사김해 한·일 세계유산 특별전에 7만명 몰렸다…대성동고분박물관 '인기'창원 현동 유적 첫 종합전…1600년 전 가야인 삶 엿본다김해 인구 5.9%가 외국인…"정주·사회통합 정책 확대해야"시장·도의원 '원팀' 김해시, 내년 도비 679억 원 확보에 힘 합친다"내가 바로 고고학자"…스마트폰 들고 떠나는 가야 유물 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