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유산 '가야고분' 모니터링, 체계적 보존·관리 '역할'홍태용 김해시장이 26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가야고분군 통합관리기구 입지가 김해시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김해시 제공)지난해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김해 대성동고분군 모습.(김해시 제공)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가야고분군 통합관리기구유네스코 세계유산가야고분군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홍태용 김해시장 "스마트 물류 플랫폼 유치…경제·취업 유발효과 막대"홍태용 김해시장 "시민과 함께 김해 미래 다지겠다"[신년사]홍태용 김해시장 "대전환의 시작, 글로컬시티 함께 만들자"'대가야 고도' 고령군 문화유산 분야 사업 1220억 확보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1년…관광자원화·가야문화 재조명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