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적·예술적·기술적 가치 높아…문화재청, 광화문 월대 복원에 사용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족 측이 문화재청에 기증한 석조각 두 점의 모습. (문화재청 제공) 옛 광화문 앞 모습. (문화재청 제공) 광화문 월대 복원 모습 조감도. (문화재청 제공)관련 키워드광화문월대이건희회장이건희유족기증석조각김일창 기자 국힘 "DMZ 지뢰 사고 北소행 추정…'빈총경계' 李정권 상황 자초"인사부터 민생·안보까지 '대참사'…국힘, 오늘 李실정 대국민 보고대회관련 기사삼성家 '노블레스 오블리주'…'KH유산' 남겼다[이재용 시대 1년][뉴스원클릭] 사진으로 보는 한 주의 뉴스되찾은 조선 법궁의 '얼굴'…광화문 월대·현판 원형 복원(종합)광화문, 옛모습 그대로 돌아온다…오늘 월대·현판 복원 기념식광화문광장 7월 다시 열린다…'서울의 얼굴' 어떻게 바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