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의 이미라 청학서점 밀고점 대표 "지원 사업을 이렇게 만들어 달라"지난 14일 책방 생태계 지원 방안 간담회경남 밀양 청학서점 밀고점의 이미라 대표는 지난 1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밀양 지역서점 대표들과 책방 생태계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인생독서 x인생서점 사업에 대해 호평했다.이날 간담회는 이날 오후 경남 밀양 청학서점 삼문점 북카페 2층에서 1시간 동안 열렸다. 문체부와 경남도, 밀양시 관계자, 밀양 지역서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논의 주제는 학교 도서 구매와 도서정가제, 베스트셀러 배분, 지역서점 인증, 창업 지원이었다.이날 간담회는 이날 오후 경남 밀양 청학서점 삼문점 북카페 2층에서 1시간 동안 열렸다. 문체부와 경남도, 밀양시 관계자, 밀양 지역서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논의 주제는 학교 도서 구매와 도서정가제, 베스트셀러 배분, 지역서점 인증, 창업 지원이었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최휘영밀양지역서점도서정가제인생독서×인생서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김종훈 "K-C2C, 국제사회에 더 큰 기여"…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성과 점검주민 모임·단일 창구·지원회의…통합돌봄 7년간의 작동 방식을 톺아보다관련 기사지역서점도 '금액 제한 없이' 도서 납품 수의계약 허용…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인구 9만명대 주저앉은 밀양…'반값여행'에 디지털주민증 10만명 돌파지역서점 대표들 "도서정가제가 목죄고…화제작 나와도 발만 동동"청학서점부터 아리랑시장까지…최휘영 문체부 장관, 경남 밀양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