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서점·문화도시·반값여행·관광두레 점검…전통시장 캠페인 참여첫 방문지는 1961년 문을 연 청학서점 삼문점이다. 이곳은 밀양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서점으로, 2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다. 최 장관은 현장에서 독서문화 프로그램 '책방음악회'에도 참여한다.@뉴스1 DB밀양 아리랑시장은 하루 평균 4800여명이 찾는 관광 거점이다. 문체부는 지방정부와 상인들에게 관광객 응대 개선 노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사진은 2024년도 야시장 풍경(제공 밀양 아리랑시장)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밀양시지역서점문화도시반값여행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김종훈 "K-C2C, 국제사회에 더 큰 기여"…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성과 점검주민 모임·단일 창구·지원회의…통합돌봄 7년간의 작동 방식을 톺아보다관련 기사지역서점도 '금액 제한 없이' 도서 납품 수의계약 허용…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인구 9만명대 주저앉은 밀양…'반값여행'에 디지털주민증 10만명 돌파"신청은 쉽고 선정은 빨랐고 지급은 더 빨랐다…이런 행정은 처음 경험"지역서점 대표들 "도서정가제가 목죄고…화제작 나와도 발만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