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9만명대 주저앉은 밀양…'반값여행'에 디지털주민증 10만명 돌파

최휘영 장관, 15일 영남루와 밀양읍성 찾아 '반값여행' 체험
31억원 '청년 관광두레' 추경…"지역 청년 여건에 맞게 제도 손질"

본문 이미지 - 반값여행이 인구소멸 대응책 가운데 체감 효과가 높은 사업으로 거론됐다. 밀양시에 따르면 밀양시에 따르면 현재 인구가 9만명대로 내려온 밀양에서 '반값여행'은 관광객 유입과 지역 접점을 넓히며 디지털주민증 10만명 돌파를 끌어냈다.
반값여행이 인구소멸 대응책 가운데 체감 효과가 높은 사업으로 거론됐다. 밀양시에 따르면 밀양시에 따르면 현재 인구가 9만명대로 내려온 밀양에서 '반값여행'은 관광객 유입과 지역 접점을 넓히며 디지털주민증 10만명 돌파를 끌어냈다.

본문 이미지 - 최 장관은 이날 '관광두레' 피디(PD)와 주민사업체 관계자를 만나 운영 상황을 들었다. 주민이 지역 안에서 관광사업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도 함께 점검했다. PD들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원 사업인 관광두레가 하드웨어 형태의 지원도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이날 '관광두레' 피디(PD)와 주민사업체 관계자를 만나 운영 상황을 들었다. 주민이 지역 안에서 관광사업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도 함께 점검했다. PD들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원 사업인 관광두레가 하드웨어 형태의 지원도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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