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서점 예스24(YES24)의 시스템 먹통 사태. 2025.6.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예스24먹통김정한 기자 김두한, 국회에서 정부 관료들에게 오물 투척 [김정한의 역사&오늘]손정수 계명대 문창과 교수, 제37회 김환태평론문학상 수상자 선정관련 기사'명과 암'…정치·문학책 판매 훈풍·도서전 둘러싼 내홍 [상반기 결산-출판]'먹통' 예스24, 2차 보상안 공지…회원 전체에 상품권 5000원 지급예스24 대표, '먹통' 사태 일주일 만에 사과 "무겁게 받아들여…신뢰 회복 전념"예스24, 불완전한 서비스 재개…복구 작업 속 피해자 보상안 마련초유의 예스24 랜섬웨어 사태…"백업 수준이 정상화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