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서점 예스24(YES24)의 시스템 먹통 사태가 9일 발생한 이후 닷새째 이어지며 2000만 명이 넘는 회원 고객들의 불편과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13일 서울 영등포구 예스24 본사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6.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예스242차보상안랜섬웨어해킹김정한 기자 김두한, 국회에서 정부 관료들에게 오물 투척 [김정한의 역사&오늘]손정수 계명대 문창과 교수, 제37회 김환태평론문학상 수상자 선정관련 기사해킹 숨겼던 예스24, 거짓말하다 또 적발…KISA "협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