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서점 예스24(YES24)의 시스템 먹통 사태가 9일 발생한 이후 닷새째 이어지며 2000만 명이 넘는 회원 고객들의 불편과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13일 서울 영등포구 예스24 본사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6.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예스242차보상안랜섬웨어해킹김정한 기자 동북아역사재단, '2026 독도 시민강좌' 개최…'러일전쟁과 독도' 주제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주제는 '해방공간'…노벨상 한강도 동참관련 기사해킹 숨겼던 예스24, 거짓말하다 또 적발…KISA "협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