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보안성 신뢰도 하락에 매출 타격 우려온라인 서점 예스24(YES24)의 시스템 먹통 사태가 9일 발생한 이후 닷새째 이어지며 2000만 명이 넘는 회원 고객들의 불편과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13일 서울 영등포구 예스24 본사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6.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예스24 13일 공지문 중 일부 (출처: 예스24 웹사이트 캡처)관련 키워드예스24랜섬웨어김정한 기자 동북아역사재단, '2026 독도 시민강좌' 개최…'러일전쟁과 독도' 주제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주제는 '해방공간'…노벨상 한강도 동참윤주영 기자 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인파 관리 체계 시험대'"전직 대신증권 부장과 주가조작 공모"…인플루언서 남편 구속기로관련 기사"디도스 곁들이고 내부자 포섭하고"…올해 더 거세질 랜섬웨어"피해기관 수십곳" 록빗 본격 복귀, 랜섬웨어 어떻게 강력해졌나美 절반 불과한 韓 기업 보안투자…처벌 강화, 능사일까[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SK쉴더스 "2분기 랜섬웨어 피해 1556건…신생조직 위협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