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보안성 신뢰도 하락에 매출 타격 우려온라인 서점 예스24(YES24)의 시스템 먹통 사태가 9일 발생한 이후 닷새째 이어지며 2000만 명이 넘는 회원 고객들의 불편과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13일 서울 영등포구 예스24 본사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6.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예스24 13일 공지문 중 일부 (출처: 예스24 웹사이트 캡처)관련 키워드예스24랜섬웨어김정한 기자 "선사시대부터 발해까지 동북아 교류와 지배체제 집중 조명"…국제학술회의"동화 '선녀와 나무꾼'으로 소통 회복"…지혜를 깨우치는 하브루타 질문윤주영 기자 김포공항 국내선 출발장 천장 대리석 와르르…"인명피해 없어"서울 가양동 아파트 15층서 불…뇌병변 장애인 모친·30대 아들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