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보상안 공지…무상 반품·티켓 120% 환불 등 13일 서울 영등포구 예스24 본사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6.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예스24랜섬웨어해킹사과문보상안김정한 기자 자청 '완벽한 원시인' 출간 동시 정상 등극…'팬덤' 효과한국출판인회의, 제14대 집행부 공식 출범…3년간 임기 수행관련 기사"디도스 곁들이고 내부자 포섭하고"…올해 더 거세질 랜섬웨어美 절반 불과한 韓 기업 보안투자…처벌 강화, 능사일까[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예스24, 두달 만에 또 '랜섬웨어' 피해…접속 오류 6시간 만에 복구(종합)예스24, 두 달 만에 또 먹통…"랜섬웨어 공격 여부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