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빛나 예술감독 "이념 넘어선 감응의 플랫폼"전시 5월 9일~11월 22일19일 제61회 아르코미술관에서 열린 베니스비엔날레 국제미술전 한국관 전시 계획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2026년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전시 포스터 (아르코 제공)관련 키워드베니스비엔날레한국관최빛나한강김정한 기자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거장 앤서니 퀸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노소영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 SK 사옥 떠나 사간동에 새 둥지관련 기사두산연강재단,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후원한강 소설 기반 조각 작품까지…베니스 비엔날래 한국관 9일 개막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후원 2034년까지 연장…韓 현대미술 지원"한국현대미술 60년사 조망"…국립현대미술관, 'MMCA 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