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빛나 예술감독 "이념 넘어선 감응의 플랫폼"전시 5월 9일~11월 22일19일 제61회 아르코미술관에서 열린 베니스비엔날레 국제미술전 한국관 전시 계획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2026년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전시 포스터 (아르코 제공)관련 키워드베니스비엔날레한국관최빛나한강김정한 기자 "자매도시 50주년, 예술로 잇는 우정"…서울 국현·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맞손"현대 미술가 9인이 바라본 '분홍'의 스펙트럼"…기획전 '인 핑크'관련 기사"한국현대미술 60년사 조망"…국립현대미술관, 'MMCA 아카데미'광주비엔날레, 시민·전문가 대상 아카데미 운영광주비엔날레, 2025 아카데미 전시기획자 양성과정 참가자 뽑는다광주비엔날레, 전시기획자 양성 과정 모집…35세 이하 17명 내외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에 최빛나 큐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