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올해 지원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1954년 1회 도서전을 시작으로 65번째를 맞은 이번 도서전은 36개국 530개 출판사(국내 360개사, 해외 170개사)가 참여한다. 올해는 '비인간, 인간을 넘어 인간으로 NONHUMAN'가 주제다. 2023.6.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K북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문체부,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출판사 131곳 지원K북 저작권마켓, 수출 1800건 상담…美·日·유럽 대거 참여[기자의 눈] 문체부·출협, 갈등 멈추고 대화로 '상생의 길' 찾을 때한강 노벨상 수상…K-문학 격상의 한 해 [2024 총결산-출판]"K-북 예술성·대중성 적극 홍보"…'코리아하우스' 韓출판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