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 장비부터 홍보비까지…서울국제도서전 현장 지원 확대'여름, 첫 책'·'아깝다, 이 책' 연계 프로그램도 지원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6.1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서울국제도서전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131개출판사작가북토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학의 건물에서 삶의 장소로…건축·도시를 다시 읽는다폐타이어가 별자리가 되는 순간…윤의섭 여덟번째 시집관련 기사펭귄 랜덤하우스·하퍼콜린스도 온다…'케이-북' 장터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