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 장비부터 홍보비까지…서울국제도서전 현장 지원 확대'여름, 첫 책'·'아깝다, 이 책' 연계 프로그램도 지원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6.1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서울국제도서전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131개출판사작가북토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문체부 출판 645억원 배정 18%↑…8000억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적정한 출판비중은?관련 기사"AI 시대 속 '인간'을 묻다"…책 축제 '2026 서울국제도서전' 개막펭귄 랜덤하우스·하퍼콜린스도 온다…'케이-북' 장터 개막'2026 런던도서전'서 K북 알린다…한국 수출상담관 운영문체부, 서울국제도서전에 '간접 지원'…참가 출판사 131개사 지원K북 저작권마켓, 수출 1800건 상담…美·日·유럽 대거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