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장거리 드론 생산량 하루 1000대로 늘릴 것"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러시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장거리 드론 생산량을 하루 1000대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RBC우크라이나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러시앙에 장거리 제재를 가할 드론을 하루 1000대 생산하는 것이 과제"라며 "현재 우리는 장거리 제재 수단을 하루 평균 300대 이상 생산하고 있지만 더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매우 구체적인 목표가 있으며 우리는 이를 달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