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전경.(금융투자협회 제공)손엄지 기자 "20년간 단 두 번뿐인 급락"…코스피, 프리마켓서 반등 시도"5500까지 열어 둬야" vs "지금이 매수 기회"…코스피 바닥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