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LGU+ 공동선언…"개인정보 보호 최우선 경영가치" SKT 5년간 7000억·KT 2.2조 투자…AI도 기획부터 보호 내재화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과 통신 3사 CEO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국민이 신뢰하는 AI·디지털 사회를 위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송 위원장,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박윤영 KT 대표.(공동취재) ⓒ 뉴스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