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SKT 157만명·KT 4719명 유심 그대로…보호서비스도 미가입

SKT 교체·재설정 대상 886만명 미교체…157만명은 보호서비스도 미가입
KT는 피해자 21%가 모두 미이행…이주희 "추가 대책 마련해야"

본문 이미지 - 통신사의 개인정보유출 등 침해사고 이후 무료 유심 교체·재설정과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등 보호조치를 모두 하지 않은 이용자 현황을 표현한 삽화. 지난 9월 말 기준 SK텔레콤은 157만 명, KT는 정보 유출이 확인된 가입자 중 4719명(21.2%)이 두 가지 보호조치 모두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
통신사의 개인정보유출 등 침해사고 이후 무료 유심 교체·재설정과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등 보호조치를 모두 하지 않은 이용자 현황을 표현한 삽화. 지난 9월 말 기준 SK텔레콤은 157만 명, KT는 정보 유출이 확인된 가입자 중 4719명(21.2%)이 두 가지 보호조치 모두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0.24 ⓒ 뉴스1 김기태 기자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0.24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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