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비싸게 사자' 오명 쓴 단통법, 분리공시로 해법 찾을까방통위 "분리공시제, 제조사 글로벌 가격정책 악영향" 지적 해결 했나ⓒ News1 이은현 디자이너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딜라이트샵에 S21 시리즈 관련 제품 홍보물이 전시돼 있다. 2021.1.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News1 이은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강은성의뉴스1픽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AI 패권전쟁 한복판, 대통령 곁에 AI 책사가 없다[강은성의 감]AI 시대 KT가 꺼낸 '오래된' 카드[강은성의 감]대한민국은 미국기업을 '차별'하고 있다[강은성의 감]우리는 CDMA를 너무 오래 사랑했다[강은성의 감][강은성의 감]구글에 뺏긴 건 지도가 아니라 디지털 주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