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밀 지도 내준 대가로 얻은 것…"상생협력?"글로벌 패권 논리로 디지털 주권이 위협받는 현실 개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 본사 전경. 2019.5.16. ⓒ 로이터=뉴스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강은성의감구글고정밀지도반출국토부협의체길찾기강은성 기자 [속보] 네이버, 주당 2630원 현금배당키로…시가배당률 1%교과서 밖으로 나온 윤동주·이상…"암울한 시대 밝힌 빛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