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아'로 헛발질하던 삼성, 이건희 복귀작 '갤럭시'가 일으켰다 이건희 리더십, 오너 일가 아닌 삼성 경영진 전체에 이식되어야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국내 스마트폰 열풍의 주역인 아이폰 3GS ⓒ News1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선진제품비교전시회에서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 오른쪽 첫번째)으로부터 모바일 사업 현황 및 신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왼쪽 이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COO)도 눈에 띈다. @News1 DB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 26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갤럭스S2 LTE 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갤럭시S2 LTE'와 '갤럭시S2 HD LTE"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이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0'에서 '갤럭시 노트20 울트라'를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2020.8.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