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성착취 목적 대화 피해자 1년 새 73명→191명…12세 이하도 급증방미통위, 실태 파악 미흡 인정…행정제재 강화 추진김종철 방미통위위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국정감사청소년SNS규제신민경 기자 "면죄부 아냐vs사과하라"…방미통위 국감, 또 '이진숙 공방' (종합)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쿠팡 납치광고 사실조사 마쳐…조만간 제재 여부 결정"관련 기사'숏폼 드라마' 청소년 보호 사각지대…방미심위 집중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