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해외 대형 사업자 청소년보호책임자 대상서 빠져…국내 업체만 규제 지적선정적 콘텐츠·유해광고 심의 '0건'…방미심위 "집중 모니터링"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송미디어통심심의위원회국정감사신민경 기자 숏폼·AI 확산에 청소년 보호 '구멍'…CI 유출엔 갱신권 요구청소년 빠져든 'AI 친구'…유해대화·과몰입 막을 안전장치 필요한수민 기자 숏폼·AI 확산에 청소년 보호 '구멍'…CI 유출엔 갱신권 요구청소년 빠져든 'AI 친구'…유해대화·과몰입 막을 안전장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