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방미통위,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여부 심의·의결 단계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도 검토…필요시 법제도 보완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2026.10.1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쿠팡카카오톡신민경 기자 "면죄부 아냐vs사과하라"…방미통위 국감, 또 '이진숙 공방' (종합)김종철 "청소년 온라인 채팅 보호 미흡 송구…플랫폼 책임 강화"관련 기사"면죄부 아냐vs사과하라"…방미통위 국감, 또 '이진숙 공방' (종합)방미통위 "쿠팡 사태 악용한 미끼문자·악성앱 주의"영업익 '대박'난 이통사, 올해 이용자 보호 등급은 '줄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