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양사가 각각 청구한 손해배상금 10억원 전액 인용(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 '아지툰'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카카오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아지툰불법유통신은빈 기자 "112 신고자 정보를 신고당한 업주들 채팅방에"…경찰관 대기발령미공개 정보 주식매매로 3.8억원 챙겨…前 증권사 직원들 재판행관련 기사'뉴토끼' 운영자 백기투항…네카오 IP 수익 정상화 탄력 받나수천억 피해에도 손해배상은 20억…불법웹툰 처벌 '사각지대'"불법유통 엄벌" 웹툰업계 숙원 풀까…사각지대 없애는 부경법네카오 '불법 웹툰과 전쟁' 나섰지만…폐쇄해도 무한 재개설"웹툰 75만회, 웹소설 250만회 저작권 침해한 아지툰 엄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