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양사가 각각 청구한 손해배상금 10억원 전액 인용(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 '아지툰'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카카오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아지툰불법유통신은빈 기자 카카오픽코마, 숏폼 애니 전용 '애니메' 카테고리 신설 예고"카톡 기반 챗GPT 1100만"…카카오, 1분기에도 최대 실적(종합)관련 기사'뉴토끼' 운영자 백기투항…네카오 IP 수익 정상화 탄력 받나수천억 피해에도 손해배상은 20억…불법웹툰 처벌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