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양사가 각각 청구한 손해배상금 10억원 전액 인용(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 '아지툰'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카카오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아지툰불법유통신은빈 기자 SK AX, 브랜드 '엑스젠틱와이어' 공개…에이전틱 AI로 업무 혁신네이버, SBS와 AI 기반 미디어 협력…콘텐츠 공동 제작 나선다관련 기사"불법유통 엄벌" 웹툰업계 숙원 풀까…사각지대 없애는 부경법네카오 '불법 웹툰과 전쟁' 나섰지만…폐쇄해도 무한 재개설